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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국 안티까페 '해도 너무하네' 네티즌들 분노! "애들 상처받지 않길"

작성 2013.06.10 22:10 조회 7,681
김성주

[SBS SBS연예뉴스팀] 김민국 안티까페 '해도 너무한 악성 네티즌들'

윤후 안티카페에 이어 김민국 안티카페가 등장해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10일 온라인 상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안티카페가 개설돼 있다는 것이 밝혀지며 큰 논란이 일었다. 이어 같은 날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의 안티카페 역시 존재한다는 것이 공개돼 네티즌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김민국 안티카페임'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5월5일 개설된 해당 카페는 '윤후 안티카페'와 달리 공개로 설정돼 있으며 소개 글 역시 적힌 바 없다.

또한 회원수 2명에 기본 글 이외의 게시물은 존재하지 않아 다행히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운영의 여부를 떠나 안티카페가 개설돼 있다는 것이 알려지며 네티즌의 비난은 거세지고 있다.

김민국 안티카페를 접한 한 네티즌은"김민국을 쳤는데 제일 먼저 뜨는 게 김민국 안티카페. 내가 잘못 친 줄 알았다. 애한테까지 이럴 수가 있나"라며 안타까워 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개념없는 네티즌들 행동이 도를 넘었다"며 "민국이가 이글 보고 상처 받으면 책임질텐가?"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성주 아들

이어 김민국 안티까페 소식에 다른 네티즌들 또한 "김민국 안티까페, 진짜 운영자 잡아내야한다" "김민국 안티까페, 아가들 상처받지 않길" "김민국 안티까페, 충격이다! 어떻게 어린애들한테까지" "김민국 안티까페, 가입한 사람들 모조리 밝혀지길" 등의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민국 안티까페 출처=MBC '아빠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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