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로이킴 외모 망언 "내 얼굴 못생겨"…배두나 "내 얼굴 지루해", 고준희 "살은 언제 빼지"
로이킴 외모 망언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망언 스타'들의 어록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ever 스페셜 트랙' 방송에서 로이킴과 정준영은 광고 촬영을 하던 중 카메라에 얼굴을 갖다대며 장난을 쳤다.
본인들의 얼굴이 카메라에 비치자 정준영은 "잠 못잔 얼굴이야"라고 자평했다. 이어 로이킴은 "요즘 나 왜 이렇게 못생겨지지?"라며 "내 얼굴 보기 싫어졌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정준영은 "야, 너 못생겼어 뒤로 와"라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 외모 망언에 이어 스타들의 외모 망언도 속속 네티즌들의 레이더에 잡히고 있다.
배두나 얼굴 망언은, "내 얼굴로 삼십 몇 년동안 살면서 조금은 지루하고 지겹기도 했다"고 밝히며 시작됐다.
날씬한 몸매로 유명한 배우 고준희는 "배고픈데 살은 언제 빼지. 자꾸 배고파"라는 글로 네티즌을 경악하게 했다.
로이킴 외모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이킴 외모 망언, 그래요 퍽이나 못생겼네요. 내 얼굴은 어쩌라고" "로이킴 외모 망언, 요즘 잘생긴 애들은 자기 비하가 트렌드?" "로이킴 외모 망언, 얼굴과 매치 안되는 발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이킴 외모 망언 사진 = '슈퍼스타K4'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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