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방송 방송 인사이드

'아내의 자격', 4% 기록적인 시청률로 종영..종편 최초

작성 2012.04.20 09:16 조회 1,004
OSEN_201204200748773480_1_0

종합편성채널 JTBC 수목 드라마 '아내의 자격'이 4%가 넘는 기록적인 시청률을 보이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아내의 자격'은 시청률 4.045%(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4%가 넘는 시청률은 종편 개국 이래 최초의 성적. '가슴 따뜻한 불륜'이라는 평을 들으며 숱한 화제를 낳은 바 있는 '아내의 자격'은 이로써 JTBC 역사에 남는 명품 드라마로 남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자의 전 배우자로 인해 안타까워 하는 서래(김희애 분)와 태오(이성재 분)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자전거 여행을 떠나며 "고비를 넘긴 나에게 이처럼 멋진 경관이 펼쳐져 있다"는 서래의 독백을 통해 서래와 태오의 해피엔딩을 암시하기도 했다.

한편 '아내의 자격' 후속으로는 최민수, 심혜진 주연 '해피엔딩'이 방송된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아내의 자격' 캡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