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크리스탈이 특유의 발랄함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롱타임노우씨(오랜만이에요). 저 어디게요?" 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탈이 편한 차림의 티셔츠에 빨간색 스키니 바지를 입고 부츠로 코디를 했다. 크리스탈은 잔디밭에서 두 팔을 벌리고 폴짝 폴짝 뛰며 신난 모습이다. 특히 스키니 바지 때문에 드러나는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발랄한 소녀, 크리스탈", "엄청 즐거워 보인다", "여전히 늘씬한 몸매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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