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강선애 기자] SBS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가영' 역을 맡아 청순하지만 당찬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신세경이 팬들과 주변 분들의 든든한 지원 속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12일 신세경의 팬들은 100인분의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해 배우와 전 스텝들에게 전달, 정성을 담아 선물했다. 뿐만 아니라 신세경이 광고 모델로 있는 '달.콤커피' 에서는 커피를 적극 지원해 전 스텝들의 식사 후 티타임까지 책임졌다.
사진 속 스텝들은 식사 후 커피를 마시며 사진도 찍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이다. 식사부터 커피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던 이번 이벤트에 전체 촬영장 분위기가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커피를 들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한 신세경은 며칠 밤을 샌 촬영에도 불구하고 든든한 응원 덕에 발랄하고 귀여운 모습이다. 이어 신세경은”이렇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남은 촬영 더 힘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SBS월화드라마'패션왕'은 배우들의 열연과 완벽한 호흡으로 젊은 시청자 팬층을 확보, 적극적인 지지를 받으며 순항 중이다. 오는 16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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