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방송 방송 인사이드

신화, 이효리와 불꽃튀는 입담 대결

작성 2012.04.13 17:30 조회 5,875
신화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그룹 신화가 국내 최장수 아이돌의 저력을 보였다.

신화는 최근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 녹화에서 종전 히트곡 'T.O.P'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신화는 동시대 아이돌그룹 핑클로 활동했던 MC 이효리와 불꽃 튀는 입담 대결을 펼쳤다. 김동완은 “학창시절의 이효리는 데뷔 전부터 잠원동 최고의 퀸카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화는 최장수 아이돌이 될 수 있었던 비결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멤버별 개인 소장 굴욕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화 외에 다이나믹 듀오는 19년 지기 인연을 공개했으며 멤버 개코는 “아들이 힙합 베이비 면모를 보인다”며 아들바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정재형과 이효리는 다이나믹 듀오의 '불타는 금요일'의 한 부분을 직접 배워보는 등 열의를 보였고 정재형은 부드러운 불어랩을 선보였다. 인디 가수 짙은은 스스로를 '홍대왕따', '지도마니아'라 칭하며 독특한 개성을 한껏 뽐냈다.

신화 다이나믹듀오 짙은이 출연하는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는 오는 15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다이나믹듀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