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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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자격’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3% 육박

작성 2012.04.13 09:03 조회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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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수목드라마 '아내의 자격'(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높은 수치를 보였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아내의 자격' 14회분 시청률은 전국기준 2.889%를 기록했다. 이는 13회분이 기록한 2.984%에 비해 0.095%P 하락한 수치다.

'아내의 자격'은 11회분부터 3%대의 높은 시청률을 보였지만 13회분부터 하락세를 그리고 있지만 그 수치가 미미해 3%대를 육박하는 시청률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오(이성재 분)이 전 부인 지선(이태란 분)에게 함께 살거라는 사실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지선은 초연한 모습을 보이려고 했다. 또한 방송국에서 여직원들에게 했던 성희롱들에 대해 고발당한 상진은(장현성 분)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JTBC '아내의 자격'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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