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ㅣ VJ 최희연] 4월 12일, SBS E! '컬투 쇼'(MC 정찬우, 김태균)에서는 게스트의 특선 라이브와 화려한 입담을 볼 수 있는 '특선 라이브' 코너가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천상의 하모니 'M4'와 유쾌하고 즐겁고 개성 강한 밴드 '슈퍼키드'가 함께하였다.
슈퍼키드 맴버 '허책'은 오프닝 초반부터 특이한 목소리로 모두를 즐겁게하였고, 멤버(허첵, 세버, 헤비포터, 슈카카)가 함께 출연하여 후속곡 홍보차 컬투쇼를 방문했다고 말해 주위를 유쾌하게 만들기도 하였다.
슈퍼키드의 음악은 대중적이기보다는 마니아층이 두터워 열심히 활동을 하고있다고 전하며, 'Let's Party'라는 곡을 즉석에서 댄스와 함께 선보여 스튜디오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어 10년간 변함없이 유쾌하고 즐거운 슈퍼키드의 큰 매력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함께 출연한 그룹 M4의 멤버 '박세준'은 슈퍼키드 리더이자 맏형인 '허첵'에게 노래 중간에 나머지 두 멤버를 눈짓으로 챙기던 모습을 보고 인상적이라고 말하자 슈퍼키드의 세버는 "눈치 보는거예요"라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슈퍼키드의 '뮤직쇼'라는 곡을 어쿠스틱한 느낌으로 불러 모두를 감탄하게 하였으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 하였다.
이외에도 컬투와 쇼단원이 현장에서 펼치는 현장 오락코너 '컬투 오락관'과 웃음과 감동을 주는 기발한 쇼 단원들의 사연으로 꾸며지는 '모시는 사연' 코너가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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