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패션잡지 나일론(NYLON)이 연기자 우리에 대해 심층 화보 인터뷰를 통해 집중 조명했다.
12살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던 우리는 중견모델이라고 불러도 어색하지 않을만큼 베테랑이다. 그러나, 인기 절정의 모델에서 초보연기자로 변신하면서 많은 성장통도 겪었다. 그 와중에 자연스레 인간 우리는 더욱더 성장할 수 있었고 이것은 연기의 바탕이 되었다.
나일론은 이런 점에 착안해 소녀에서 숙녀로 변신한 모델출신 연기자 우리를 'I am an actress'란 주제로 심층 인터뷰했다.
한편, 우리는 얼마전 영화 '점쟁이들' 촬영 마쳤으며(개봉:6월 예정), KBS 2TV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 차인표(차세주)의 딸(차나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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