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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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컬투쇼,김장훈의 몹쓸 에드리브?!

작성 2012.04.05 16:05 조회 2,914

[SBS SBS연예뉴스 ㅣ VJ 최희연] 4월 5일, SBS E! '컬투 쇼'(MC 정찬우, 김태균)에서는 게스트의 특선 라이브와 화려한 입담을 볼 수 있는 '특선 라이브' 코너가 진행되었다.

이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장신가수 '김장훈'과 아름다운 미소가 빛나는 가수 '린', 그리고 떠오르는 샛별 혼성 신인 그룹 'WE'가 함께하였다.

화려한 언변으로 유명한 김장훈은 말도 안되는 애드립으로 방청객들의 야유를 듣고도 즐기는 모습을 보이면서 "네티즌들의 악플과 막말을 듣고도 쾌감을 느낀다"고 말하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또한, 김장훈은 "신인그룹 'WE'를 위해 말을 아끼겠다"고 말하자, DJ컬투는 "지금까지 김장훈씨 혼자 말했다"고 말해 또 한번 사람들을 폭소케 하기도 하였다.
곧이어 김장훈의 새로운 미니앨범 중에 알리와 함께 작업한 곡 "봄비"를 라이브로 선보여 모두를 감동하게 하였다.

가수 김창렬이 제작한 신인그룹 'WE'는 오랜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멤버 '마초,만두,강한,로지' 4명으로 이루어진 혼성 그룹이며, "안무가 출신인 '만두'와의 인연으로 김창렬이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즉석에서, WE는 'Party'라는 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실력과 비쥬얼을 동시에 갖춘 혼성그룹 으로써 앞으로의 발전을 기대해보게 하였고, 그들은 "팬들과 시청자들 큰 응원을 받아 열심히 활동 하겠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컬투와 쇼단원이 현장에서 펼치는 현장 오락코너 '컬투 오락관'과 '모시는 사연' 코너에서는 웃음과 감동을 주는 기발한 쇼 단원들의 사연으로 MC와 방청객들이 함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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