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김재윤 선임기자] 배우 장근석과 소녀시대 윤아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 KBS2TV 월화드라마 '사랑비'(극본 오수연, 연출 윤석호)는 인하(장근석 분)과 윤희(윤아 분)의 영화 데이트, 바닷가 데이트 등을 예고하고 있다.
인하와 윤희는 허름한 극장 앞에서 만나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이상 감출 수 없는 애틋한 재회를 한다. 특히 영화 '러브스토리'를 함께 보자 했던 둘만의 약속이 드디어 이루어진다.
더불어 인하가 윤희의 손을 차마 놓을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움 가득했던 축제의 포크댄스와 달리 이번에는 인하가 먼저 윤희에게 춤을 청하며 행복한 포크댄스를 선보인다. 특히 인하와 윤희의 데이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바닷가 데이트로 그들의 로맨틱 데이트의 정점을 찍는다.
'사랑비'의 제작사인 윤스칼라의 한 관계자는 “ '사랑비' 3회에서는 인하와 윤희 두 사람의 로맨틱하면서도 행복한 데이트가 그려지는 한편,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동욱과 혜정, 인숙, 창모와 또 다른 갈등이 그려질 예정이다”고 전해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인하와 윤희의 로맨틱 데이트는 9일 3회분을 통해 공개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