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일본의 김병만으로 불리는 개그맨 쇼지 토모하루가 막강한 엉덩이 파워를 과시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 등장하는 쇼지 토모하루는 엉덩이를 이용해 1분에 호두 43개를 깨는 기네스 세계 신기록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소 민망한 자세로 호두를 깨는 모습을 직접 선보인다. 특히 자신이 세운 엉덩이로 호두깨기 기네스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이에 '스타킹' 패널들은 시선을 둘 곳을 찾지 못하고, 쇼지가 심지어 엉덩이로 깬 호두를 패널들에게 직접 나눠주자 여성 패널들은 아연질색한다.
쇼지의 막강한 라이벌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은영은 쇼지도 성공한 적 없는 한 번에 호두 두 개 깨기의 고난도 기술을 자랑해 쇼지를 긴장시킨다.
이 밖에도 쇼지는 또 손 안대고 배꼽 위에 전병 먹기로 출연자들을 배꼽 빠지게 만드는데 여기에 개그맨 변기수가 도전장을 내밀고 승리한다.
한편 쇼지는 일본 최대 규모의 개그맨 기획사인 요시모토 흥업 소속의 개그맨. 최근에는 걸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후지모토 미키와 깜짝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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