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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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최정원, 팽팽한 유도 한판! '발뒤축후리기'로 시작된 위험한 스캔들

작성 2012.03.28 10:47 조회 2,652
차인표 최정원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차인표와 최정원이 팽팽한 유도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선녀가 필요해' 21회에서는 모래(최정원 분)가 준비한 레스토랑 오픈식에 세주(차인표 분) 가족과 선녀모녀가 참석한데 이어 금보화(박희진 분)의 반전 축하무대가 더해진 유쾌한 오픈식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는 차세주와 금모래, 두 남자가 물러설 수 없는 팽팽한 유도 한 판을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도복을 입고 있는 건장한 모습의 차인표와 최정원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글이글 타오르는 승부사의 눈빛을 한 차인표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최정원에게 누르기를 당하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과 경기 후, 거친 숨을 몰아쉬고 있는 차인표와 경기에 지쳐 바닥에 누워있는 최정원의 모습은 두 남자의 유도 한 판의 담겨있는 팽팽한 승부를 기대케 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선녀가 필요해'의 제작사인 '선진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오늘(28일) 방송에서는 차인표와 최정원 두 남자의 깨알 같은 자존심 대결들이 그려지는 한편, 위험한 스캔들에 휩싸인 두 남자가 스캔들을 피하기 위해 벌이는 재미있는 모습들이 그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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