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해설. 8개 이상 맞췄다면 당신은 서태지의 진정한 팬!
1. 답 3. → 서태지와 아이들은 지난 1992년 4월 11일 MBC TV '특종 TV 연예'에 출연, 본격적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신인들이 평론가를 비롯한 가수들에게 평가 받는 자리로,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은 7.8점이라는 다소 낮은 점수를 받았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1집 앨범 수록 곡을 지속적으로 보냈고 이후 이들은 히어로로 거듭났다.
2. 답 3. → 서태지와 아이들이 지난 1994년 발매한 곡 '교실이데아'는 청소년들의 삶을 대변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교실이데아'를 거꾸로 돌려 들으면 '피가 모자라'라는 사탄의 음성이 들린다는 괴소문까지 생겨났을 정도.
3. 답 3 → '컴백홈' 당시 서태지는 비니 모자에 단발머리, 선글라스를 낀 모습으로 유행을 선도했다.
4. 답 '정직한 사람들' → 1995년 서태지와 아이들이 발표한 곡 '시대유감'은 사회적 반 감정을 담았다는 이유로 공연윤리위원회로부터 심의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서태지 팬들은 대형 서명운동을 펼쳐 결국 사전심의제도는 1996년 완전히 폐지됐다.
5. 답 4. → 서태지는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 은퇴 선언 후 약 5년만인 2000년, 국내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서태지는 일명 '최양락 단발머리'를 한 채 공항에 등장,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시간이 지난 후 서태지는 "그날의 스타일을 정말 최악"이라고 말한 바 있다.
6. 답 1. → 신세경은 9살의 나이로 1998년 서태지의 첫 솔로앨범 'Take Five' 포스터 촬영으로 데뷔, 신비스로운 눈빛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7. 답 3. → '베토벤 바이러스'는 김명민, 이지아, 장근석 주연의 MBC 드라마.
8. 답 4.→ 서태지와 아이들은 1996년 1월 31일 돌연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내 유림회관 대강당에서 은퇴 선언을 했다.
9. 답 5. → 서태지는 2008년 8집 첫 싱글 '모아이' 발매 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UFO가 불시착한 장관을 연출했다. 당시 불시착시의 충격으로 UFO의 몸체 중앙에서 떨어져 나온 것으로 연출된 기계장치에서는 보령에서 발견된 미스터리 서클과 같은 문양이 그대로 새겨져 있어 신비함을 더했다.
10. 답 50 →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는 양현석, 이주노, 서태지로 총 3명이었으며 이들은 4장의 정규 앨범을 냈다. 서태지는 솔로로 정규 앨범 '서태지', '울트라맨이야', '이슈', '아토모스' 등 총 4번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양현석은 솔로 가수 세븐과 5인조 그룹 빅뱅, 4인조 걸그룹 2NE1을 배출했다. 이주노는 23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을 발표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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