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차인표가 기부천사가 되기까지 겪었던 과정들을 털어놨다.
차인표는 최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나는 많은 것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도울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나는 여전히 쓰레기다”라며 자신의 인생에 큰 깨달음을 준 멘토를 소개했다. 그의 멘토는 바로 김정하 목사.
김정하 목사는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차인표를 비롯해 3MC 이경규 한혜진 김제동, 스태프들은 모두 눈시울을 붉히고 말았다.
이외에도 차인표가 두 아이를 공개 입양하게 된 사연과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 시위 참여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밝힌 방송은 19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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