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장근석이 아날로그를 입고 복고풍의 클래식한 매력까지 선보여 화제다.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패션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장근석이 스타일 매거진 '@star1' 화보를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복고풍의 클래식한 스타일까지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효자동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것.
이 날 촬영에는 장근석의 다채로운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의 10여벌의 의상이 준비됐다. 장근석이 평소 즐기는 업스타일 헤어와 네추럴한 스타일이 주를 이룬 가운데 진행된 촬영 속에서 그는 아날로그 느낌이 물씬 나는 헤어와 스타일을 위해서 단정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댄디한 스타일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당시 26일 첫 방송 되는 드라마 '사랑비'를 위해 머리를 기르고 있었던 장근석은 앞선 촬영에서는 머리를 묶어 올렸지만 마지막 촬영에서는 머리를 단정하게 내리고 모자를 쓰는 등 여러 가지 스타일을 연출하며 촬영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장근석의 매력은 아날로그 컨셉의 촬영이 진행 될수록 빛을 발했다. 특히 장발의 헤어 스타일과 멋스러운 모자는 그를 댄디보이로 만들어줬다. 더불어 예술적 감각이 묻어 나는 손끝이나 시선처리는 마치 섬세한 그림 같아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이런 장근석의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포즈 속에서 묻어 나오는 모습들은 현재 그가 드라마 '사랑비'에서 연기하는 70년대 서인하의 모습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근석은 70년대의 아날로그적인 사랑과 2012년대의 디지털 사랑을 동시에 담은 한편의 수채화 같은 드라마 '사랑비'에 빠져 있어 이런 복고풍의 스타일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는 평이다. 장근석은 3월26일(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랑비'에서 70년대 서인하와 현재 의 서준을 동시에 연기하며 클래식한 매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동시에 발산 할 예정이다.
한편, 장근석의 다채로운 화보는 스타일 매거진 '@star1' 창간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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