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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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 신인그룹 2BiC 극찬... “보코 대박 재목감”

작성 2012.03.14 10:55 조회 2,045
2BiC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신승훈이 데뷔를 앞둔 신인그룹 2BiC을 극찬하며 응원에 나섰다.

신승훈은 지난 13일 오후 9시 30분께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작곡가 동생 조영수가 2Bic이라는 신인듀오 노래 들려줬는데. 좋네요! '보이스코리아' 나왔으면 대박이었을 텐데라고 했더니 지금 후회한데요! 영수야 우리 오랫동안 좋은 음악 많이 만들자!”라는 글을 게재하며 신인듀오 2BiC에 대한 기대감과 조영수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승훈과 조영수는 2005년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OST 작업으로 첫 인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호형호제하는 절친한 사이로 신승훈은 후배 작곡가 조영수가 직접 프로듀싱한 신인그룹 2BiC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직접 전했다.

또 현재 인기프로그램 '보이스코리아'의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 신승훈은 풍부한 성량을 자랑하는 2BiC이 '보이스코리아'에 출전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신승훈이 극찬한 신인그룹 2BiC은 작곡가 조영수가 프로듀싱한 실력파가수로 14일 자정에 타이틀곡 '또 한 여잘 울렸어'를 공개했다. '또 한 여잘 울렸어'는 두 멤버의 보컬을 극대화시킨 R&B 발라드 곡으로 작사가인 강은경의 현실적이고 가슴 찡한 가사가 어우러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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