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엠넷 '슈퍼스타K'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
윤종신은 2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이것저것 하고싶은 일, 해야할 일이 많다. 심사위원은 그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젠 (내가) 심사 받아야죠. 내가 하게 될 음악, 방송 모두 여러분이 날카롭게 심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적었다.
또 "3년동안 너무나 소중한 추억 만들어준 Mnet, '슈퍼스타K' 관계자여러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윤종신은 '슈퍼스타K' 시리즈에서 이승철 등과 심사를 맡아 큰 사랑을 받아왔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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