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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베송 감독, '루시'로 8월 내한…최민식과 홍보 활동

작성 2014.07.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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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레옹'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한 프랑스 감독 뤽 베송이 오는 8월 말 내한한다.

이번 내한은 올 9월 추석 개봉을 확정한 신작 '루시'의 홍보차 이뤄졌다.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여자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어느 날 절대악 '미스터 장'(최민식)에게 납치돼 이용당하다 우연히 모든 감각이 깨어나게 되면서, 평범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이 작품에는 한국 배우 최민식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할리우드 대표 미녀 스타 스칼렛 요한슨과 최민식이 함께 한 영화는 예고편이 공개되면서부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뤽 베송 감독은 1983년 '마지막 전투'로 데뷔해 '레옹'과 '제5원소'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테이큰', '트랜스포터', '택시' 등 액션 시리즈의 제작자 활동하며 성공가도를 달려왔다.

오랜만에 신작을 들고 한국을 찾은 뤽 베송 감독은 최민식과 함께 '루시'의 홍보활동을 함께 할 것으로 보인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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