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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잡는 군인?…영화로 돌아온 '신병 더 무비', 12월 30일 개봉

작성 2026.10.3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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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가 오는 12월 30일 개봉을 확정했다.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휴식을 위해 군병원에 입원한 신병즈가 군병원의 소문을 마주하며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현실감 넘치는 군 생활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유쾌한 앙상블로 시즌을 거듭하며 사랑받아 온 '신병'이 이번에는 군병원으로 무대를 옮겨 이야기를 펼친다. 신병즈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그대로 이어가는 동시에, 신선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새로운 캐릭터들의 활약 그리고 군병원이라는 낯선 공간의 괴이한 사건을 더해 코미디와 호러를 넘나드는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박민석'(김민호), '최일구'(남태우), '강찬석'(이정현), '김동우'(장성범), '임다혜'(전승훈), '최병남'(김희수), '성윤모'(김현규) 등 신병즈의 모습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의문의 병사 '유재훈'(류경수), 간호장교 '유정 연'(유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새로운 캐릭터들과 신병즈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신병 더 무비: 군병원에 귀신이 산다'는 12월 30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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