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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아,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정유미·김민하·윤경호와 한 식구 된다

작성 2026.09.01 10:24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기 인생에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1일 소속사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자신만의 연기로 작품마다 인물의 매력을 깊이 있게 표현해 온 배우 원진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쌓아온 연기 역량과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원진아는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해피 뉴 이어',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지옥', '아이쇼핑', '판사 이한영'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유정아 역을 맡아 첫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최근 폐막한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뛰어난 지혜와 재치를 가진 포셔로 분해 당찬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원진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눈컴퍼니는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성유빈, 심수빈, 오승훈, 우지현, 윤경호, 윤병희,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은샘, 임세미, 장선, 전배수, 정유미, 조한철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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