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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인생 연기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마티 슈프림'이 전국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마티 슈프림'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전국 1만 4,29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2,095명. CGV 에그지수 역시 90%를 유지하며 뛰어난 작품성과 재미를 가진 아트버스터임을 입증하고 있다.
'마티 슈프림'은 아무도 존중해 주지 않는 꿈에 사로잡힌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지옥까지 가는 여정을 그린 대담하고 역동적인 영화. 무엇보다 티모시 샬라메의 완벽에 가까운 캐릭터 연기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캐릭터는 비호감, 영화는 호감이라는 반응이다.
개봉 3주 차에 접어든 '마티 슈프림'은 20만 돌파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