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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강신, 영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로 BIFAN 초청…레드카펫 선다

작성 2026.07.02 11:1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신예 강신이 영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감독 이용석)로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에 초청받았다.

강신은 오늘(2일) 오후 7시 부천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다.

강신이 주연을 맡은 영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기괴한 인터뷰를 통해 점차 자신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본격 판타지 스릴러 작품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초이스: AI 영화' 국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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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영화의 주요 CG 및 VFX를 구현한 하이브리드 장편 영화이다. 실사 촬영과 AI 기반 시각효과를 결합한 제작 방식을 채택했다. 강신은 이 작품에서 이기우와 함께 주연으로 활약했다.

강신은 CJ ENM 오펜 프로젝트 '수령인'에서 초유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은 신인 배우다. 촬영을 마친 박루슬란 감독의 영화 '칸타르'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까지 받게 됐다.

데뷔 이후 첫 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된 강신은 개막식 전에 열리는 레드카펫 포토월, 개막작 관람 등의 행사를 소화한다. 또한 7월 3일과 7월 8일 열리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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