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솔로 전향 후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진솔은 최근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 시즌2' 12회에 출연해 신곡 'Too cool to be Grown ups(투 쿨 투 비 그로운 업스)'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프릴 활동 종료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처음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자리인 만큼 남다른 의미를 더했다.
무대를 마친 이진솔은 "솔로로 전향한 이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많은 분들의 응원과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 앤디와이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의 도움 덕분에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은 "이번 무대는 이진솔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첫 음악방송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층 폭넓은 음악과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릴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진솔은 신곡 'Too cool to be Grown ups'를 통해 기존 그룹 활동과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진솔은 2015년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팀 활동 종료 이후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