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수현, 영화 '핑크박스'로 첫 스크린 주연 발탁

작성 2026.05.29 12:0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신수현이 스크린에 주연으로 데뷔한다.

신수현은 제작사 유피웍스가 제작 예정인 영화 '핑크박스'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핑크박스'는 100만 팔로워를 달성한 유명 인플루언서들에게 정체불명의 '핑크박스'가 배송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성공의 상징이라 믿었던 '핑크박스'를 여는 순간, 각자의 욕망과 죄책감을 파고드는 기이한 사건이 펼쳐지며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극 중 신수현은 사건의 중심에서 비극적인 운명에 휘말리게 되는 '해주' 역을 맡았다. 기존의 작품들을 통해 보여준 걸크러쉬 매력과 통통 튀는 발랄한 분위기와 상반되는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난해 티빙 '스터디그룹', KBS2 '화려한 날들', 넷플릭스 '캐셔로' 등으로 주목받은 신수현은 SNS 팔로워 180만을 돌파하며 글로벌 팬덤 파워까지 입증했다.

신수현은 현재 차기작 드라마 촬영과 함께 영화 '핑크박스'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제공= 매니지먼트 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