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군체'가 전국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지난 28일 전국 12만 5,43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 250만 3,918명.
지난 21일 개봉한 '군체'는 4일 만에 100만,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데 이어 8일 만에 250만 고지에 올랐다. 이번 주말 300만 돌파가 예상된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영화다. '돼지의 왕', '사이비', '부산행'을 만든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