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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공포 영화 '살목지'가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지난 28일 전국 5만 1,18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07만 6,847명.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로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등이 출연했다. 지난 8일 개봉해 21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개봉 7일 차에 손익분기점(약 80만 명)을 돌파하고 10일 만에 100만, 20일 만에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오늘(29일) 할리우드 기대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개봉하는 가운데 '살목지'가 1위 자리를 계속해서 지킬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