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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수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 "루키 아닌 '믿고 듣는 팀' 될 것"

작성 2026.04.23 11:2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최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취재진을 만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이번 컴백을 두고 남다른 의미를 강조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3집 '블랙아웃'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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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에 참여한 전민욱은 "기존과는 다른 장르를 시도했기 때문에 '이런 음악도 하는구나'라는 반응을 듣고 싶다. '신선한데 왜 이렇게 좋지?'라는 반응이 나온다면 감사할 것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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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은 "새로운 장르라 어려움이 있었지만 해외 댄서 영상들을 참고하며 준비했다. 가사에 맞춰 기억에 남는 동작을 만들었고, 1절부터 3절까지 안무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국적과 연령으로 구성된 팀이지만 팀워크는 단단하다. 멤버들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만큼 서로의 절박함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협력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입을 모았다.

마징시앙은 "연습할 때 서로 부족한 부분을 바로바로 알려주고 디테일하게 맞춰간다. 회의에서도 서로의 장점과 보완할 점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연습 외에는 편하게 장난도 치면서 팀워크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서로를 한 단어로 표현해 달라는 질문에도 주저 없이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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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시선은 이미 글로벌 무대로 향해 있다. 전민욱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북미, 남미 등 더 다양한 지역에서 사랑받고 싶다. 이번 장르 특성상 남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싶다"고 밝혔다.

컴백 경쟁에 대해서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송승호는 "부담보다는 배울 기회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를 보면서 배우는 점이 많고 챌린지를 함께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함께 챌린지를 하고 싶은 아티스트로는 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등을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들이 그리고 있는 팀의 미래는 분명하다. 전민욱은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팀이 되고 싶다"고 했고, 김성민은 "클로즈아이즈는 하나의 장르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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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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