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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칸영화제 측은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영화 '페이퍼 타이거'를 경쟁 부문에 추가 초청한다"고 발표했다. '페이퍼 타이거'는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려는 두 형제가 완벽해 보이는 계획에 발을 들였다가 악몽으로 변해버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칼렛 요한슨, 마일즈 텔러, 아담 드라이버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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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9회 칸영화제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올해는 박찬욱 감독이 한국 영화인 최초로 심사위원장에 발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