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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14년 전 미담 현재진행형…"하늘의 별 됐지만 감사합니다"

작성 2026.04.23 09:30 수정 2026.04.23 09:54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tvN '스타특강쇼'에 출연했던 정준하의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되며, 그의 선행을 증언하는 댓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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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리꾼은 "준하 씨 고맙다. 저희 지인 아이도 후원해 주셨다. 골수 이식은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집에서 있는 돈 없는 돈 해서 했는데 재발하고 다시 해야 하는 상황에서 병원에서 연결해 주신 분이 준하씨 였다. 아이가 조금 좋아졌을때 인사드리고 싶어 고깃집에 찾아갔었는데 바쁘셨다고 하더라. 아이는 지금 하늘의 별이 됐지만 정말 감사하다."고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스타특강쇼'는 대한민국 명사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당시 방송에서 정준하는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울림을 전한 바 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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