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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 개봉 10일 만에 100만 돌파…'변신'보다 빠르다

작성 2026.04.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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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살목지'가 개봉 10일째인 오늘(17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투자배급사 쇼박스는 '살목지'가 101만 8,115명(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누적 관객 수를 기록했다고 알렸다. 이는 2019년 개봉한 '변신' 이후 호러 장르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8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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