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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X앤 해서웨이, 고현정만 만난게 아니었다…'문명특급'과 인터뷰

작성 2026.04.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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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문명특급'과 인터뷰를 가졌다.

1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서는 전 세계가 기다려온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미란다 역)과 앤 해서웨이(앤디 역)의 특별 인터뷰를 공개한다.

이번 인터뷰는 영화의 주역들이 20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것을 기념해 성사된 내한 일정 중 진행됐다. '문명특급'의 진행자 재재는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위트 있는 질문으로 인터뷰를 이끌었다.

특히 인터뷰 현장에서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대형 변수'가 발생해 제작진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알려졌다. 할리우드 대배우들마저 깜짝 놀라게 만든 현장의 돌발 상황은 과연 무엇이었을지, 그리고 재재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을지는 콘텐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작진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물론, 한국 팬들을 향한 그들의 진심 어린 애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발생한 돌발 변수가 오히려 두 배우의 인간적인 면모를 끌어내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으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인터뷰는 16일 목요일 오후 6시, 유튜브 'MMTG문명특급'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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