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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미국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과 대성이 미국에서의 일정을 틈타 야구장 직관을 즐기며 현지 분위기를 만끽했다.
15일(한국시간) LA다저스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두 사람이 이날 미국 LA 다저스 홈구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하고 경기 종료 후에는 김혜성 등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남긴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표정으로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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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빅뱅의 대성과 지드래곤이 홈구장을 찾았다"는 글과 함께 팬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특히 이날 경기는 다저스는 뉴욕 메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면서 두 사람은 '승리의 요정' 역할까지 톡톡히 했다. 이날 김혜성은 이날 선발 출전해 2타석을 소화하며 볼넷 1개를 기록,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팬들은 "미국 여행 제대로 즐기고 있다", "야무지게 투어 중"이라며 반가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은 코첼라에서 오는 20일 두 번째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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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ak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