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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의 모든 것"…친조카가 연기한 '마이클', 첫 반응 보니

작성 2026.04.13 15:2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마이클'이 독일 베를린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베일을 벗었다.

'마이클'은 어린 마이클 잭슨이 잭슨 파이브의 리드 보컬로 주목받던 시절부터, 세계 최고의 엔터테이너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영화. 타이틀롤은 마이클 잭슨의 친조카인 자파 잭슨은 맡아 제작 단계에서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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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현지 기준) 베를린에서 진행된 글로벌 프리미어 행사에서는 '마이클' 시사 뿐만 아니라 '마이클 잭슨' 소품 전시존, 녹음실 컨셉 부스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오픈해 각국의 셀럽 및 인플루언서, 수천 명과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작품을 관람한 팬들은 "역대 최고의 음악 영화"(LetterBoxd_tb***), "마이클이 팬들에게 보내는 최고의 러브레터"(LetterBoxd_mi***), "자파 잭슨은 아름답고 특별하고 엄청난 재능을 가진 캐릭터를 완벽하게 그려냈다"(LetterBoxd_ha***), "이 영화는 마이클에 대한 모든 것을 사랑으로 담아냈다"(LetterBoxd_br***)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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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이클 잭슨'을 연기한 자파 잭슨의 싱크로율에 대한 호평과 전율이 흐르는 명곡과 무대, 드라마틱한 이야기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의 연출은 '트레이닝 데이', '더 길티'의 안톤 후쿠아 감독이 맡았다. 여기에 '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이 의기투합에 기대를 모으는 '마이클'은 오는 5월 13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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