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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5월 6일 개봉…김민희는 제작실장 활약

작성 2026.04.02 09:30 수정 2026.04.02 10:0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이 오는 5월 6일 개봉한다.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영화로 결혼 후 연기를 중단했다가 이혼 뒤 독립영화로 복귀한 중년 배우의 하루를 그렸다. 배우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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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페르소나이자 연인인 김민희는 이번 영화에는 배우로 참여하지 않고 제작실장으로 활약했다.

이 작품은 지난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첫 선을 보였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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