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스킨즈(SKINZ)가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팬들과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스킨스는 지난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ZN(스킨즈 이즈 스킨즈) 행사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팬사인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아티스트와 팬이 실시간으로 눈을 맞추고 대화를 나누는 1:1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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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그램을 통해 구현된 멤버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사인을 받으며 기존 영상 중심의 버추얼 콘텐츠를 넘어선 새로운 팬 경험을 체감했다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스킨스는 지난 11일 첫 번째 미니앨범 'SKINZ IS SKINZ'를 통해 컴백했다. 이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Poison Ivy(포이즌 아이비)'와 'WHY U MAD(와이 유 매드)'를 포함한 총 5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멤버들이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해 팀 고유의 정체성과 서사를 담아냈다.
사진 제공 = 브릿지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