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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권택·신연식 감독·심재명 대표, '21세기 안성기' GV 및 무대인사 참석

작성 2026.02.03 14:37 수정 2026.02.03 14:3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안성기의 특별 기획전 '21세기 안성기'에 고인과 남다른 추억을 나눴던 영화인들이 함께 한다.

오는 2월 5일(목)부터 3월 5일(목)까지 가로수길 독립예술영화관 픽처하우스에서는 故 안성기의 최근 대표작인 '종이꽃', '아들의 이름으로', '화장', '카시오페아', '부러진 화살'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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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상영 후에는 고인과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GV도 마련돼 있다. 2월 6일(금) 저녁 7시 '부러진 화살' 상영 후에는 제작자인 명필름 심재명 대표와 주연배우 박원상 대표가 참석하는 GV가 열리며, 2월 7일(토) 오후 4시 상영 후에는 이정국 감독, 윤유선 배우, 이세은 배우가 참석하는 '아들의 이름으로' GV가 마련된다.

또한 2월 8일 오후 4시 '화장'의 상영 전에 임권택 감독님과 김규리 배우의 무대인사가 예정되어 있다. 2월 9일(월)에는 무비먼데이 프로그램으로 '카시오페아'가 특별 상영된다.

예매는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영원한 국민배우'인 안성기는 지난 1월 5일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영화계에서 69년간 활동하며 170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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