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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하성운·후이도 반했다...라잇썸 첫 유닛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호평

작성 2026.01.12 10:2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 상아, 초원, 주현이 첫 유닛 활동을 앞두고 선배 가수들의 응원을 받았다.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의 유닛 상아, 초원, 주현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공식 SNS에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청음회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조권은 노래를 듣자마자 따라 흥얼거리며 "전 X가 생각나네"라고 말해 이별 감성에 완전히 빠져들었다. 또 "어쿠스틱 기타도 너무 좋다. 진짜 이별을 해 본 사람들처럼 너무 잘 불렀다"고 전해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이어 하성운은 곡이 시작하자마자 "원곡과 느낌이 다르다"고 운을 뗐고, 음원 일부 중 고음 파트에 놀라워하며 "노래를 엄청 잘하신다"라는 극찬과 함께 박수를 보냈다.

펜타곤 후이는 처음부터 편곡에 관심을 가지며 각 파트의 주인을 단번에 알아챘다. "어려운 노래인데 동생들이 이렇게 노래하는 건 처음 들어보는 것 같다"며 후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마지막까지 편곡을 극찬하며 발매일을 되물어 강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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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의 첫 유닛으로 출격하는 상아, 초원, 주현은 그동안 아련한 감성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 티징 포스터와 성숙한 모습으로 확 달라진 멤버들의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상아, 초원, 주현이 2018년 비투비가 발표한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자신들의 섬세한 감성으로 리메이크한 곡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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