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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정동원, 해병대 입대 전 팬콘서트..."5분 만에 전석 매진"

작성 2026.01.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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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다음 달 해병대에 자원 입대하는 정동원의 팬 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2026 정동원 팬 콘서트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의 티켓이 오늘 9일 오후 2시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됐다. 예매 시작 5분 만에 전석이 모두 매진되며 이목을 모았다.

이번 팬 콘서트는 오는 2월 13일 오후 6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오는 2월 23일 해병대 입대를 앞둔 정동원이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 인사이자, 그동안 함께해 온 시간과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이다.

정동원은 2월 5일 발매 예정인 '소품집 Vol.2' 신곡 무대를 비롯해 팬 콘서트를 위해 특별하게 준비한 무대들, 재치있는 토크 코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순식간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사랑과 인기를 입증한 정동원의 팬 콘서트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정동원은 해병대 수색대를 가고 싶다고 밝히며 "남자로 태어났으면 멋있게 갔다 오고 싶다. 할아버지도 그렇고,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군대를 힘든 데로 다녀오셨다. 아버지는 707 특임대를 나와서 항상 군대 이야기를 많이 하셨다. 그래서 저도 항상 군대를 가면 멋있게 다녀오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사진=백승철 기자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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