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결혼 1년만' 현아, 새 싱글로 컴백...'솔로퀸' 못 박는다

작성 2025.04.17 09:1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지난해 10월 가수 용준형(35)과 결혼한 솔로가수 현아(32)가 본업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앳에어리어에 따르면 현아는 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못 (Mrs. Nail)(미세스. 네일)'을 공개한다.

발매 소식과 더불어 소속사 앳에어리어는 지난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현아의 신보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현아는 18일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앨범 커버,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이 외에도 B컷 포토, 댄스 스니펫 등 여러 콘텐츠로 컴백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현아는 앞서 컴백을 암시하는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손깍지를 끼고 뒤돌아 서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 그는 화려한 아트가 돋보이는 네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

그간 'Bubble Pop!(버블 팝!)', '빨개요', 'Lip & Hip(립 & 힙)'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현아는 대체불가한 매력을 발산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미니 9집 'Attitude(애티튜드)'로 색다른 감성의 음악을 선보이며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증명한 바 있다.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을 과시하며 '솔로 퀸'으로 존재감을 굳힌 현아. 매 컴백 센세이션한 콘셉트로 주목받으며 남다른 저력을 보여준 그가 오랜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찾아오는 만큼, 어떤 모습으로 출격에 나설지 기대가 모인다.

현아는 지난해 1월 용준형과의 열애를 인정한 이후 약 10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제공 = 앳에어리어

ky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