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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 20주년·김환 첫 MLB 시구...펀한엔터 2024년 결산

작성 2024.12.30 10:5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가수, 방송인 등 영역을 아우르는 8인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펀한엔터테인먼트가 한해를 결산했다.

펀한엔터테인먼트(대표 오원택)는 30일 ▲테이 ▲김환 ▲샘 해밍턴 ▲짱재 ▲왁스 ▲나르샤 ▲전수희 ▲소슬지까지 8인의 아티스트들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의미 있는 성과와 새로운 도전을 이야기했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테이의 2024년은 '감사함'으로 가득했다. 20주년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은 그는 2025년 신곡으로 찾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예능 '찐팬구역'에서 오랜 팬심을 보여줬으며,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진행한 방송인 김환은 2024년을 "소중한 한 해"라고 회상했다. 학창 시절 프로야구 선수의 꿈과 현재가 만난 특별한 순간을 경험한 그는 2025년 MC와 스포츠캐스터로서 더 넓은 활동을 예고했다.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룬 샘 해밍턴에게는 자녀들의 성장이 올해 가장 큰 선물이었다. 그는 연말을 맞아 "아무래도 바쁘지만 가정 행사가 제일 중요하다. 크리스마스는 아이들이 있는 집이 제일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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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도전의 아이콘 짱재는 JTBC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출연으로 연기에 첫발을 내디뎠고, 독보적인 감성 보컬리스트 왁스는 첫 팬미팅으로 팬들과 호흡했다. '새로운 에너지'로 가득했던 나르샤의 한 해는 뮤지컬 투어와 유튜브 '나르샷'이 장식했다. 전수희는 올해 출연한 웹드라마(눈떠보니라떼)로 성과를 달성하고 음악인으로서 새로운 꿈을 향해 가고 있다. 아나운서 소슬지는 영화 '청설', '소방관' 등 VIP 시사회 레드카펫 진행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빛났다.

펀한엔터테인먼트는 오원택 대표는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2025년에도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날 것"이라고 전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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