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래드피트

브래드 피트, '불릿 트레인'으로 내한할까…"협의 중"

김지혜 기자 작성 2022.07.11 15:49 수정 2022.07.12 11:03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불릿 트레인'이 8월 24일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주연 배우 브래드 피트의 내한도 추진 중이다.

'불릿 트레인' 관계자는 11일 "국내 개봉에 맞춰 브래드 피트의 내한을 협의 중이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을 아꼈다.

브래드 피트의 내한이 성사된다면 네 번째다. 그는 2011년 '머니볼'과 2013년 '월드워Z', 2014년 '퓨리'로 내한한 바 있다.

'불릿 트레인'은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 레이디버그(브래드 피트 분)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액션 영화다. 브래드 피트, 조이 킹, 애런 테일러 존슨 등이 주연을 맡고, '데드풀2'와 '분노의 질주:홉스&쇼' 등을 만든 액션 연출의 대가 데이빗 레이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불릿 트레인'은 오는 8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ebad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