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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코로나 시국 유럽 여행…"알프스에 44살 스위스 아저씨"

작성 2022.01.04 12:36 수정 2022.01.04 13:0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유럽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노홍철은 4일 자신의 SNS에 "저기 알프스에 thㅏ십thㅏ살 스위스 아저thㅣ#thㅡ위thㅡ패thㅡ#요를레이요를레히요를레히후#단것만보면초켜고싶은#세상에서노홍철을제일좋아하는사람#계획대로늙고있th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기차를 타고 스위스 설원을 달리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기차 내에서 노트북에 몰두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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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은 장기 유럽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SNS에서는 핀란드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선 자신을 '경험주의자', '재미주의자'로 칭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비와 함께 김태호 PD가 연출한 넷플릭스 예능 '먹보와 털보'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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