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진영

진영, 비비 엔터와 전속계약…연기 활동 본격화

작성 2021.04.12 09:14 수정 2023.03.08 17:2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그룹 B1A4 출신 배우 진영이 비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비비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배우 진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 프로듀싱,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진영이 더욱 증진할 수 있도록 서포트 예정이며, 동반자로서 진영과 함께 성장하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1년 그룹 B1A4로 데뷔한 진영은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영화 '수상한 그녀' 등에 출연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2019년 입대한 진영은 지난 9일 소집해제됐다.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진영의 전속계약 소식은 그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진영이 전속계약을 맺은 비비엔터테인먼트는 김호진, 한다감, 조재윤, 심은진, 심완준, 김인묵, 김재인, 이후림, 오재일, 한성연이 소속돼 있다.

ebad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