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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개그우먼 권미진이 엄마를 빼닮은 딸을 첫 공개했다.
권미진은 지난 9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 병원에서 제왕절개 수술로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는 사실을 직접 알렸다.
지난해 8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권미진은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에게 큰 축하를 받았다.
권미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출산 후 다이어트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무려 50kg을 감량해 주목을 받았으며, 10년 가까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여러 권의 책을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