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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본명 공지철로 수재민 돕기 1억 기부

작성 2020.08.14 15:55 수정 2020.08.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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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공유가 집중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측은 "공유가 공지철이라는 이름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소속사를 통하지 않고 개인이 직접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는 지난 2월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본명으로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공유는 영화 '원더랜드'를 촬영 중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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