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승현♥장정윤 작가, 내년 1월 12일 결혼..."어여쁜 짝을 만나"

작성 2019.12.16 12:46 수정 2019.12.16 14:13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강경윤 기자] 배우 김승현이 내년 1월 12일 품절남이 된다.

16일 TV리포트에 따르면 김승현과 MBN '알토란' 작가 장정윤이 내년 1월 12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한다. 주례는 '알토란'의 MC 왕종근이 맡는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인연의 계기가 된 '알토란'을 통해 커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승현은 "무엇보다도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게 아닐까 싶다"며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날 수 있어서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kykang@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