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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맞아?"…김사랑, 누가 봐도 놀라운 '방부제 미모'

작성 2019.11.15 07:38 수정 2019.11.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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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김사랑이 나이를 역행하는 듯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14일 김사랑은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으로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나이 42살이다. 그러나 40대의 나이가 무색한 방부제 미모는 여전했다.

김사랑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퍼펙트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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