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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 스릴러 '자백'으로 스크린 컴백

작성 2019.09.26 14:42 수정 2019.09.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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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소지섭이 영화 '자백'(감독 윤종석, 가제)으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26일 소지섭의 소속사 피프티원케이 측 관계자는 "소지섭이 '자백'에 출연한다. 촬영은 올해 말부터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자백'은 미스터리 스릴러물로 '마린보이' 등을 연출한 윤종석 감독의 신작이다. 제작은 '신과 함께' 시리즈로 유명한 리얼라이즈픽처스가 맡았다.

소지섭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이후 약 1년 만이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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