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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제대 후 뭐하나 했더니…마동석급 근육질 몸매 과시

작성 2019.08.30 07:37 수정 2019.08.30 09:0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주원이 한층 남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을 반갑게 했다.

지난 27일 주원은 자신의 SNS에 "Beautiful place. Thank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국 방콕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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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을 끈 것은 근육질 몸매였다. 흰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옷차림이었지만 터질듯한 팔뚝에 남성미가 더욱 돋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마동석급 근육질 몸매가 됐다", "잘생긴 얼굴에 몸까지 받쳐주니 훨씬 매력적이다"라며 '상남자 매력'에 뜨겁게 반응했다.

주원은 지난 2월 5일 만기 제대한 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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